[세월호 침몰]'무도' 멤버들,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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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4.04.25 14:42:26
MBC ‘무한도전’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무한도전’ 멤버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찾아 조문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하는 유재석·박명수·정준하·정형돈·노홍철·하하는 25일 새벽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위해 안산 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임시 합동 분향소를 찾았다. 이들은 조용히 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최근 음주 운전 물의를 일으킨 길은 함께하지 못했다. 또 멤버들끼리 희생자들의 유족을 돕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연예계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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