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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수입 공개, “댄스스포츠로 한 달에 1000만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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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3.07.09 11:26:17
댄스스포츠 강사 박지은씨가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가장 수입이 좋았을 때 1000만원 정도 벌었다”고 전했다. 사진-엠넷 ‘비틀즈코드2’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댄스스포츠 강사 박지은씨가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코드2’에는 ‘댄싱9’ 첫 방송을 앞두고 무용가 이용우, 박지은, 더키, 소녀시대 효연, 팝핀제이, 우현영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탁재훈은 “댄서의 수입이 어느 정도냐. 현실적인 질문인데 진짜 많이 버는 사람 있냐”고 질문했다.

박지은은 “댄스스포츠가 아무래도 많이 번다. 순수무용이나 스트릿 댄스는 무대가 한정된 편이다. 하지만 우리는 강습이나 공연도 가능하다 보니까 수입이 더 많다”고 전했다.

이에 MC 장동민이 “활동하면서 한 달 동안 가장 수입이 좋았을 때는 얼마나 벌었냐?”고 묻자 박지은은 “1000만원 정도”라고 답해 이목을 모았다.

재즈댄스 강사 우현영은 “댄스스포츠 선수들 보면 지갑이 아주 두껍다”고 덧붙였다.

박지은 수입 공개에 누리꾼들은 “박지은 강사 정도니까 1000만원 버는 것 같다”, “수입이 많긴 많네요”, “박지은 수입 공개, 솔직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은은 MBC ‘무한도전’의 댄스스포츠 선생님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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