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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비디오는 두 여자와 한 남자의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등장인물의 슬프고 아련한 연기가 절묘하게 어울린다.
직접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써니데이즈 멤버 수정과 서연은 각각 파격적인 베드신과 키스신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이번 뮤직 비디오 출연이 첫 연기 도전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최시안 감독은 “누구나 한 번쯤은 느꼈을 사랑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 발매된 써니데이즈의 신곡 ‘만지지마’는 주요 음악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써니데이즈는 앞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먼저 주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