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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3번째 멤버 혜정, 알고보니 `신품` 클럽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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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2.07.18 15:28:12
AOA 혜정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신예 걸그룹 AOA(Ace Of Angels)의 멤버 혜정이 가수 데뷔 전 SBS 주말미니시리즈 ‘신사의 품격’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혜정은 ‘신사의 품격’ 3회에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이 맡고 있는 꽃중년 4인방과 클럽에서 만난 동창생 딸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993년생인 혜정은 170cm의 큰 키에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갖춘 미인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8일 AOA 멤버 중 세 번째로 공개한 멤버로 팀내 명칭은 가장 아름다운 천사라는 의미로 ‘혜정리너스’다.

8인조인 AOA는 지난 16일 설현, 17일 메인보컬 초아 등 매일 오후 멤버들이 한명씩 공개되고 있다.

SBS ‘신사의 품격’에 출연한 AOA 혜정(사진=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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