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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 영결식으로 SBS 일요일 예능프로그램들이 대거 결방된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 방송 예정이었던 '일요일이 좋다'의 1부 '패밀리가 떴다'와 2부 '골드미스가 간다'가 전파를 타지 못하게 됐다.
각 프로그램을 대신해 '순간포착 스페셜'과 '생활의 달인 베스트'가 편성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인기가요' 등의 버라이어티프로그램도 불방이 결정됐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 18일 향년 85세를 일기로 서거했다. 장례는 국장으로 6일간 치러지며 영결식은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마당에서 엄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