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아일릿 '틱택',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5.07.29 13:46:35

통산 네 번째… 누적 재생수 13억 회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아일릿(사진=빌리프랩)
29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 미니 2집 ‘아일 라이크 유’(I’LL LIKE YOU)의 수록곡 ‘틱택’(Tick-Tack)이 지난 27일 기준 누적 1억 14만 1790회 재생됐다. 이로써 ‘틱택’은 아일릿 통산 네 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 대열에 합류했다.

‘틱택’은 시시각각 변하는 시끄러운 내 속마음을 담은 팝(Pop) 장르의 곡이다. 후렴구에 나오는 유니크한 스캣(Scat) 사운드가 마치 시계 시침소리(Tick-Tack)처럼 귓가에 꽂히며 강렬한 중독성을 유발한다. 특히 손가락으로 사진을 찍는 듯한 포인트 안무가 숏폼 플랫폼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과 일본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일릿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13억 회가 넘는다. 특히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은 발매된 지 약 1년 2개월 만에 6억 회 이상 재생됐는데, 이는 K팝 그룹 데뷔곡 중 최단 기록이다.

아일릿은 오는 9월 1일 일본 첫 번째 싱글 ‘토키 요 토마레’를 발표하고 현지에서 정식 데뷔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