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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택’은 시시각각 변하는 시끄러운 내 속마음을 담은 팝(Pop) 장르의 곡이다. 후렴구에 나오는 유니크한 스캣(Scat) 사운드가 마치 시계 시침소리(Tick-Tack)처럼 귓가에 꽂히며 강렬한 중독성을 유발한다. 특히 손가락으로 사진을 찍는 듯한 포인트 안무가 숏폼 플랫폼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과 일본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일릿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13억 회가 넘는다. 특히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은 발매된 지 약 1년 2개월 만에 6억 회 이상 재생됐는데, 이는 K팝 그룹 데뷔곡 중 최단 기록이다.
아일릿은 오는 9월 1일 일본 첫 번째 싱글 ‘토키 요 토마레’를 발표하고 현지에서 정식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