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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는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려내는 드라마. 포핸즈는 네 손 연주를 의미하는 피아노 용어로,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기법을 의미한다.
이날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송강은 극 중 피아노 수재 캐릭터를 제안 받았다. ‘포핸즈’는 캐스팅과 제작 준비 중이다.
송강은 지난해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며 오는 10월 제대한다. 송강이 전역 후 복귀작으로 청춘물 ‘포핸즈’를 택할지 기대가 모인다.
송강은 지난 2017년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했다. 이후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tvN ‘나빌레라’ JTBC ‘알고 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SBS ‘마이데몬’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