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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결혼 준비 위해 독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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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20.04.21 09:59:24
비디오스타 한승연.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결혼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카라 한승연, 원더걸스 유빈, 엠블랙 승호, 티아라 보람, 마이네임 인수가 출연한다.

이날 한승연은 “지난 1년을 푹 쉬었다”며 데뷔 이후 보낸 첫 휴식에 대한 소감을 전해는데. 한승연은 “20살 이후에 이렇게 쉰 적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실제 한승연은 데뷔 이후, 각종 예능에 출연해 활약하며 카라를 알린 국내 최초 자생돌.

또한 한승연은 최근 근황을 털어놓으며 결혼에 대해 언급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최근 가장 많이 하는 일이 예쁜 그릇을 사서 모으는 것”이라며 “결혼 준비를 위해 독립을 했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한승연은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도 녹슬지 않는 예능감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이제 춤추면 뼈마디가 아프다”던 한승연은 음악이 나오자마자 박나래가 말릴 정도로 댄스 본능을 불태웠다고.

또한 한승연은 “앞으로 사이코패스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며 순식간에 사이코패스 캐릭터에 감정 몰입을 하며 섬뜩한 연기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한승연의 에피소드는 2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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