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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켈리 클락슨, 그룹 방탄소년단(BST), 시애라, 할시, 데이비드 게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BBMA’에서는 방탄소년단이 할시와 함께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무대를 선보인다. 또 샘스미스와 노르마니, 패닉 앳 더 디스코, 칼리드, 로렌 다이글, 머라이어 캐리와 마돈나 등 역대급 퍼포머 라인업이 ‘2019 BBMAs’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은 조나스 브라더스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켈리 클락슨은 2년 연속 호스트로 무대에 선다. 켈리 클락슨은 진행뿐만 아니라 퍼포머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