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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손흥민의 골 세리머니 사진을 올리며 “쏘니는 사랑입니다. 유럽통산 100호골 기록을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또 ‘손흥민’ ‘유럽무대 ’100호골‘ ’클라스‘ ’COYS‘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토트넘은 또다른 게시글에서도 “손흥민이 마침내 돌아왔다!(Heung Min Son is back at it!)”라며 축하를 이어갔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9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이 골로 손흥민은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에서 유럽 무대에 데뷔한 이후 통산 100호골(함부르크 20골·레버쿠젠 29골·토트넘 51골)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유럽 무대에서 121골을 넣은 차범근에 이어 100호골을 기록한 두 번째 한국인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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