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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황보라 “유쾌한 김용건, ‘꽃할배’ 후 선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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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7.30 16:35:54
사진=UL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황보라가 김용건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UL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한 케이블채널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인터뷰에서 김용건에 대한 질문에 “(출연 중인 tvN 예능프로그램)‘꽃보다 할배 리턴즈’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며 “실제 유쾌한 선생님(김용건)의 모습이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영화 제작자 김영훈(예명 차현우)과 6년째 공개연애 중으로, 김영훈은 김용건의 차남이다. 황보라는 “이번 ‘꽃할배’ 촬영이 끝나고 제 선물도 사주셨다. 평소에도 해외 여행을 다녀오시면 저도 꼭 챙겨주셔 감사하다”며 미소 지었다.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용건의 선물은 셔츠라고.

김용건과 하정우, 김영훈 모두 재치있는 입담으로 유명한 부자(父子)다. 가장 유쾌한 사람은 누구인지 묻자 황보라는 망설임 없이 “선생님이 으뜸”이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26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봉세라 과장역을 맡아 유쾌한 코믹 연기와 달달한 로맨스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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