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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묘령의 여성과 홍콩 출국 포착 '함께 여행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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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5.09.08 09:31:39
서세원.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개그맨 서세원이 8일 오전 한 여인과 홍콩으로 출국했다.

한 매체는 이날 ‘서세원이 오전 6시 10분쯤 인천공항 출국장에 나타났다. 오전 8시 10분발 홍콩행 KE603 대한항공 비행기에 탑승하는 그는 카운터에서 한 여인과 만났다’고 보도했다.

단아한 외모의 여성과 함께한 서세원은 계속해서 주위를 경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은 “같이 여행을 떠나는 것이냐”는 질문에 “아니다. 내가 어디로 여행을 가겠나. 공항에 누구 좀 만나러 왔다”고 답했다. 하지만 그는 여권과 항공권을 손에 쥐고 있었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달 21일 서정희와 이혼에 합의했다. 연예계 잉꼬부부로 알려졌던 두 사람은 폭행 등으로 이혼 소송과 형사 사건에 휘말렸고 결국 32년 만에 남남이 됐다. 서세원은 또 지난 5월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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