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中 예능 고정 출연..'첫회 게스트 전 슈주 멤버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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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4.08.02 16:09:36
나나(사진=‘여신의 패션’ 공식 웨이보)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애프터스쿨 나나가 중국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2일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나나는 중국 상하이 동방위성 TV의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한다.

소속사는 “중국 예능프로그램에 한국인이 고정 출연하는 것은 나나가 처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여신의 패션’은 6명의 스타와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매회 미션을 받고 경쟁하는 패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나나를 비롯해 영화배우 자징원, 가수 상원지에 등 중화권 스타들이 나온다. 지난주 중국 상하이에서 첫 회 촬영을 마쳤다. 당시 게스트로는 슈퍼주니어 출신 한경이 중국 모델 린즈링과 함께 참여했다.

나나는 ‘여신의 패션’ 녹화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가진 나나가 중국에서 새로운 패션 한류를 이끌어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나는 최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2014’ MC로 활약하는 동시에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도 고정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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