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부탁드립니다' 부른 이상미, 새 소속사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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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0.20 14:09:19

이수영 속한 뉴에라프로젝트 합류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익스(EX) 출신 가수 이상미가 새 둥지를 찾았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이상미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상미는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 익스의 보컬로 참여해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받으면서 연예계와 연을 맺었다. 이후 이상미는 싱글 ‘연락주세요’, 정규앨범 ‘텔 더 스토리’(Tell The Story) 등을 발매하며 활동을 펼쳤고, TV 만화 ‘장금이의 꿈’ OST 가창을 맡기도 했다.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진행 경험도 쌓았다.

뉴에라프로젝트는 TV조선 ‘미스터트롯’ 톱6와 MBN ‘불타는 트롯맨’ 톱7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곳이다. 현재 이곳에는 가수 이수영, 박민수, 방송인 전미라, 배우 유하성 등이 소속돼 있다.

이상미는 새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음악으로 다시 인사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저답게, 밝고 에너지 있게 긍정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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