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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밀하지만 때론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하는 애증의 관계 모녀 사이에서부터 서로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부자 관계, 닮은 듯 전혀 다른 혈육 형제 관계에 이르기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갈등을 다룰 예정이다. 수많은 가족 관계의 갈등을 지켜 본 이 교수가 어떤 솔루션으로 갈등의 종식을 선언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호선 상담소’는 tvN ‘우리들의 차차차’, ‘조립식 가족’ 등 가족 관찰 예능을 선보인 이민정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 PD는 “‘이호선 상담소’는 전문적인 진단이 필요한 가정의 사연을 통해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호스트의 전문성을 기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방송으로 접하게 될 사연들을 통해 시청자들도 인사이트를 얻고 그를 토대로 가정에서 실천도 해 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