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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은 판타지 설정과 이수혁의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드라마 속 설정인 ‘S라인‘이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SNS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자신만의 S라인 그리기 숏폼이 밈화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 이렇듯 글로벌 파급력을 보여준 이수혁은 극중에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린 열연으로 무덤덤하면서도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캐릭터의 면면을 그만의 연기로 완성해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S라인’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이수혁은 마지막 회 공개를 맞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S라인’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수혁은 “‘S라인’을 함께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 분들과 선후배 동료 배우들이 함께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S라인’을 통해 배우로서 ‘칸’이라는 국제적인 무대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웨이브에서 지금 바로 전편을 시청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마지막까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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