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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았고 요추 2번과 3번 횡돌기 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구단 관계자는 “6주 동안 보조기를 착용해야 하고,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황동하의 이탈은 KIA에게 큰 타격이다. 황동하는 중간 계투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4월 말부터 선발로 나섰다. 올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5.52다. 지난 시즌에는 235경기에 나와 5승 7패 평균자책점 4.44를 기록하며 KIA의 통합우승에 힘을 보탰다.
황동하가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KIA는 투수진 운영이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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