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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소속사 BANA에 따르면 빈지노는 7월 3일 새 정규 앨범 ‘노비츠키’(NOWITZKI)를 발매한다.
빈지노는 2009년 정식 활동을 시작한 뒤 ‘부기 온 앤 온’(Boogie On & On), ‘아쿠아 맨’(Aqua Man), ‘달리, 밴, 피카소’(Dali, Van, Picasso)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새 정규앨범을 내놓는 것은 2016년 5월 ‘12’를 발매한 이후 약 7년 만이다.
이번 앨범에는 커셔스 클레이, 랜스 스카이워커, 김심야, 오이글리, Y2K92, 백현진, 250 등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농구 게임 ‘NBA 2K22’ OST로 공개된 바 있는 ‘모네’(Monet)와 선공개곡으로 발표한 ‘트리피’(Trippy)도 실었다.
BANA는 오는 30일까지 보너스 트랙을 포함한 ‘노비츠키’ 한정반을 별도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