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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챈슬러 "5년의 피와 땀, 진화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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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10.13 12:14:1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싱어송라이터 챈슬러가 13일 정규앨범 두 번째 정규앨범을 내놓는다.

정규앨범 발매는 5년여 만이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이후 첫 앨범 발매이기도 하다. 챈슬러는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도맡은 9곡을 앨범에 담았다.

타이틀곡은 댄스팝 장르 곡인 ‘미드나잇’(Midnight)이다. 밤이 찾아올 때마다 끓어오르는 감정을 리드미컬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다이내믹듀오 개코가 피처링을 맡아 랩을 얹었다.

나이트 클럽을 배경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에는 개코를 비롯해 전진, 채연, 김조한 등이 출연해 챈슬러에게 힘을 보탰다.

앨범에는 각각 팔로알토와 윤하가 피처링을 맡은 ‘비 마인’(Be Mine)과 ‘워킹 인 더 레인’(Walking In The Rain) 등이 함께 실렸다.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챈슬러는 “‘챈슬러’는 5년의 피와 땀이 모여 완성된 앨범”이라며 “앨범을 듣고 제가 한 단계 진화했다는 느낌을 받으면 좋겠다. 이번 앨범을 저를 대표하는 앨범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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