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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요정' 로시, 13일 컴백 "데뷔 후 첫 서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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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8.04 10:27:0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음색요정’ 로시(Rothy)가 서머송을 선보인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로시가 13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컴백한다”고 4일 밝혔다.

‘가요계 레전드’ 신승훈이 발굴하고 제작한 첫 솔로 여자 가수인 로시는 그간 ‘스타즈’(Stars), ‘술래’, ‘버닝’(Burning), ‘다 핀 꽃’, ‘비’(BEE)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발표해 매력적인 음색을 뽐냈다.

‘뷰티 인사이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또한번 엔딩’,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편의점 샛별이’ 등 여러 OST 곡들로도 음악 팬들에게 목소리를 들려줬다.

컴백은 지난해 5월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COLOR OF ROTHY)를 낸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이번 싱글에는 로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서머송이 담겼다. 도로시컴퍼니는 “로시는 싱글에 담긴 신곡으로 여름의 낭만과 감성을 선물할 것”이라며 “로시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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