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준, 카이도코리아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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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우 기자I 2016.11.12 16:36:53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이형준(24·JDX멀티스포츠)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총상금 3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글을 2개나 잡아내는 최고의 샷 감각을 뽐냈다.

이형준은 12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파72·6969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단독 2위였던 이형준은 이날 3라운드 합계 20언더파 196타가 되며 단독 선두가 됐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면 통산 3승을 달성하게 된다.

마관우(26)가 1타 차 단독 2위로 뒤를 바짝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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