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35-23-36'에 'D컵' 완벽, 콤플렉스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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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I 2015.04.19 15:48:05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승옥이 ‘출발 드림팀’에 나와 댄스 실력을 뽐낸 가운데 과거 유승옥이 밝힌 엉덩이 콤플렉스(?)가 덩달아 화제를 낳고 있다.

유승옥은 13일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를 통해 엉덩이에 대한 자신감으로 레깅스만 입는다고 밝혔다.

이날 유승옥을 비롯한 출연진은 ‘애플 힙’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유승옥은 “엉덩이에 자신감이 생겼다. 사람들이 예쁘다고 해주니 엉덩이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예전에는 엉덩이를 가리기 위해 긴 옷만 찾아 입었다”고 했다. 과거에는 콤플렉스로 느꼈던 부위가 오히려 지금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가 된 것이다.

같이 출연한 최여진이 “지금은 어떻냐”고 묻자 유승옥은 “이제는 꼭 레깅스만 입는다”고 해 부러움을 샀다.

앞서 유승옥은 방송에서 신체 사이즈에 대해 ‘35-23-36’이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가슴 사이즈가 ‘D컵’이라고 덧붙여 완벽함을 자랑했다.

한편 유승옥은 19일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이하 출발드림팀)’에 출연했다. 이날 출발드림팀은 ‘2015 드림팀 댄스 페스티벌’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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