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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류매거진 KWAVE는 3월호 실린 박기량의 화보를 공개했다.
치어리더계의 여신 박기량은 이번 화보에서 핫팬츠에 허리라인과 복근이 드러난 발랄한 의상으로 특유의 매력과 여성미를 다양하게 드러냈다.
특히 오랜 기간 춤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피부와 탄탄한 몸매는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만들어진 것이었다.
화보 촬영후 이어진 KWAVE와 인터뷰에서 박기량은 치어리더로서 미래에 대해 “저는 잡지나 미디어에 노출돼 많은 분들이 알아봐준다. 이런 관심이 다른 치어리더로도 확산됐으면 좋겠다. 제가 하고 있는 활동 혹은 그 이상을 후배들이 이어 받아 치어리더에 대한 인식과 환경이 개선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후배들을 뽑을 때 다양한 매력을 가진 친구들을 선발하고 있다. (경기장에) 서는 포지션은 선후배에 관계없이 밸런스가 가장 좋은 그림이 되도록 구성하고 있으니 기회는 공평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화보 촬영을 하며 신은 롤러스케이트에 대해 박기량은 “초등학교 이후 처음 신어보는 거라 넘어지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의외로 금방 적응 했다. 그래도 역시 평범한 신발이나 하이힐과는 달라서 포즈를 취하는데 조금 애먹은 부분도 있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었던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박기량의 화보는 ‘KWAVE’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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