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PD는 충무로 영화계에 종사하다 1971년 KBS에 입사해 드라마 연출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는 KBS1 ‘개국’(1983), SBS ‘형제의 강’(1996), ‘덕이’(2000), ‘장길산’(2004) 등이 있다. 지난해에는 종합편성채널 채널 A에서 ‘불후의 명작’을 연출하며 촬영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 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