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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왕가위 감독의 새 영화 ‘일대종사’ 예고편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2분40초 분량의 영상에서 세 번 등장한다. 송혜교의 깨끗한 피부에 우아하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은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일대종사’는 이소룡 스승으로 알려진 영춘권의 달인 엽문(양조위 분)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양조위 장쯔이 장첸 등 중국 배우들이 출연한다. 송혜교는 극중에서 양조위의 부인 역을 맡았다.
‘일대종사’는 오는 12월18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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