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장서윤 기자] 쇼핑몰 CEO로 변신한 예학영이 다이어트 비법공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톱모델 겸 연기자로 활동하던 예학영의 후덕해진 모습에 이어 17kg 감량에 성공한 뒤에 찍은 사진이 공개된 후 그의 미니홈피 및 쇼핑몰을 찾는 방문자 수가 급증했다.
특히 예학영의 미니홈피와 쇼핑몰을 찾은 네티즌들은 ‘살 안 찌는 체질인줄 알았는데 인간적으로 느껴진다’ ‘사진을 보니 모델출신이란 게 실감된다’ ‘도대체 다리길이만 얼마?’ 등의 글을 남기면서 187cm에 달하는 예학영의 키와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신력에 새삼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예학영은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노력해 쇼핑몰 사업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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