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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크리스탈, "`키앤크` 연습 중 파트너 위험에 빠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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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기자I 2011.08.02 13:54:28
▲ f(x) 크리스탈


[이데일리 스타in 장서윤 기자]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에 출연중인 f(x)의 크리스탈이 연습 도중 파트너 이동훈을 위험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했던 아찔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2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의 `쿨 서머 스페셜`에 출연한 크리스탈은 "`키스 앤 크라이`에서 파트너 이동훈 선수와 함께 리프트 연습 도중 스케이트 날이 이동훈의 목을 스쳐 파트너를 죽일 뻔 했다"라며 "몇번 위험했던 적이 있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들려주었다.
 
이어 파트너 이동훈이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리프트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함께 출연한 왕지혜는 과거 게임 중독이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왕지혜는 "학창 시절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 자양강장제를 마시며 24시간 비디오 게임을 할 정도로 게임에 빠져있었다"라며 당시에는 “화장실 가는 시간을 빼고는 모두 게임을 했다”고 말해 진정한 게임 중독이었음을 들려주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크리스탈과 왕지혜 외에도 김병만, 차화연, 왕지혜, 2PM 택연, 015B의 장호일, 연기자 우리, 개그우먼 김지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스피드 스케이팅 감독 제갈성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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