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측, 이지아와 열애설 팬미팅서 언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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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기자I 2011.03.17 11:15:49
▲ 정우성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배우 정우성이 이지아와의 열애설과 관련, 20일 팬미팅에서 입을 열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우성은 열애설 보도 이후로는 처음으로 20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나루아트센터에서 비공개로 팬미팅을 연다. 

17일 정우성의 소속사 측은 이데일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두 사람의 촬영 이후 스케줄 등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잘 모른다"라고 전했다. 

정우성과 이지아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있는 장면이 보도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이지아의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한 부분이라 회사에서는 말씀드릴 부분이 없다"고 말을 아껴왔다.

정우성은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귀국했으며 열애설과 관련한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에 20일로 예정된 팬미팅에서는 직접 입을 열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올 여름 촬영을 목표로 새 작품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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