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MTV VMA' 푸시 퍼포먼스 수상…방시혁에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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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9.08 13:18:29

하이브·美 게펜 레코드 합작 걸그룹
'가브리엘라'·'날리'로 프리쇼 무대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하이브와 미국 게펜 레코드가 합작해 만든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가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5 MTV Video Music Awards, 2025 MTV VMA)에서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캣츠아이(사진=유튜브 중계 캡처)
캣츠아이(사진=유튜브 중계 캡처)
캣츠아이는 8일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5 MTV VMA’에서 ‘올해의 푸시 퍼포먼스’(PUSH Performance of the Year)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 상은 MTV가 매달 선정한 ‘푸시 캠페인’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친 아티스트에게 주어진다. 캣츠아이는 지난 1월 데뷔 앨범 타이틀곡 ‘터치’(Touch) 해당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캣츠아이 멤버들은 “지금 이 순간이 무척 보람차게 느껴진다. 전 세계 ‘아이콘즈’(팬덤명)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이 상은 우리에게 세상 전부와 같은 의미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 그리고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 방시혁 의장에게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거쳐 지난해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이들은 최근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100에 ‘가브리엘라’(Gabriela)와 ‘날리’(Gnarly) 2곡을 진입시키는 성과를 냈다. 캣츠아이는 해당 곡들로 이번 시상식의 프리쇼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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