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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있지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올린 공지글을 통해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불법 촬영·허위 제작물 생산 유포 등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내·외부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증거 자료를 면밀히 확보해 전문 법무 법인과 함께 가용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있지는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등 5명으로 이뤄진 팀이다. 최근 새 미니앨범 ‘킬 마이 다웃’(KILL MY DOUBT)를 발매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인격을 훼손하고 건강한 활동을 저해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강력한 민·형사상 조치를 지속할 것”이라면서 “그 과정에서 합의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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