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데이식스 영케이·하이키 등 7팀 '뷰민라' 라인업 합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3.04.12 14:22:02

총 30팀 출연 확정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3’(이하 ‘뷰민라’) 출연진이 모두 공개됐다.

공연주최사 민트페이퍼는 “데이식스 영케이, 하이키, 솔루션스, 허회경, 노리플라이 등 7팀이 ‘뷰민라’ 출연을 확정했다”고 12일 알렸다.

‘뷰민라’는 2010년부터 매년 봄 시즌마다 관객과 만나 온 대형 야외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5월 13~14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진다.

민트페이퍼는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를 차례로 공개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려왔다. 라인업에는 이날 추가로 공개된 7팀을 비롯해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멜로망스, 적재, 페퍼톤스, 엔플라잉, 루시, 선우정아, 로이킴, 쏜애플, 하현상, 라쿠나, 터치드 등 총 30팀이 출연한다.

민트페이퍼는 “각 스테이지 헤드라이너 아티스트와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포함한 타임테이블을 오는 19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