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수석코치는 1994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2007년까지 14년간 선수로 활약했다. 이후 지도자로 변신해 수비코치 및 타격코치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2017년부터 3년간 삼성 지휘봉을 잡았다
고토 코치와 조성환 코치는 두산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 고토 코치는 2018년 1군 타격코치를, 조성환 코치는 2018~2020년 1군 수비코치를 역임했다.
새로 계약한 세 코치의 보직은 코치진 인선이 마무리된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두산은 올 시즌까지 선수단을 지도했던 박철우·김지훈·강동우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