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야구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투혼의 181구' 박충식, 라팍 첫 가을야구 시구 던진다
구독
이석무 기자
I
2021.11.08 16:50:1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라이온즈 박충식 현역 시절 모습. 사진=삼성라이온즈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가을야구의 역투로 팬들에게 기억되는 박충식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감독이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에서 열리는 라팍의 첫 가을야구 시구에 나선다.
박충식 감독은 광주상고와 경희대를 거쳐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그해 가을 대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5이닝 2실점 완투를 기록했다. 당시 181개 공을 던지는 역투를 펼쳐 팬들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겼다.
라팍에서 처음 열리는 가을 야구는 박충식 감독의 시구로 막을 올린다. 플레이오프 예매는 오늘 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뉴스
1만명 쓰러지고 14명 사망…지금 일본가면 안 되는 이유
잘 나가다 -31% '날벼락'…'검은 금요일'에 새내기주 마저 울었다
하루 이자 1.3억원...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현금' 판결 이유
한 달 새 1~2억은 우스워…경기 남부 집값 폭주, 여기까지 번졌다
[그해 오늘] 모두 쏴 죽여라 226명 학살…노근리 피난민은 왜 표적이 됐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