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수미산장' 김수미 "멤버들 단합 최고, 성심 다해 친구 돼 드릴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보영 기자I 2021.02.18 10:25:10
(사진=SKY&KBS2 ‘수미산장’)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김수미가 ‘수미산장’을 운영하게 된 소감과 프로그램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오늘(18일) 밤 방송을 앞둔 SKY&KBS2 새 예능 ‘수미산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은 커녕 ‘집콕’이 대세가 된 요즘, ‘오늘의 쉼’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고객 맞춤형 힐링 예능을 표방한다. 타인의 시선, 숨 막히는 스케줄을 벗어나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찐팬’과 함께 단 하루 휴식을 취할 수 있다면? 구수한 손맛과 따뜻한 정으로 맞이하는 산장주인 김수미와 함께 4인 4색 필살기를 장착한 산장지기 박명수 전진 정은지 하니가 맞춤 플래너가 돼 머리는 비우고 마음은 채우는 진정한 힐링 ‘오늘 하루, 쉼’을 선물할 전망이다. 외할머니 같은 푸근함으로 누구나 속마음을 털어넣을 수밖에 없는 산장주 김수미가 음식 손맛 하나로 손님들에게 입맛 호강까지 장담한다. 여기에 ‘서열 0위’ 김수미에게도 지를 때는 지르는 ‘예능계 아들’ 박명수, 유쾌하면서도 속 깊은 ‘파워열정맨’ 전진,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손님들에게 최고의 리스너가 될 정은지&하니가 합류해 완벽한 ‘산장 드림팀’을 이뤄 전에 없던 힐링을 선물한다.

김수미는 “산장에 뼈를 묻으려고 봐놨을 정도로 너무 좋다. 누구든지 환영한다”고 운을 떼며 “오셔서 사람은 살다보면 좀 혼자 숨어있고 싶다,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란 생각이 드는데 그럴 때 오시면 제가 성심을 다해서 친구가 돼 드리겠다. 때로는 애인도 돼 드리고(웃음). 엄마나 할머니처럼 사랑으로 연을 맺어서 행복감을 느끼실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다. 머리 속 생각은 지우고 가슴 속은 따뜻이 채워갈 수 있는 수미산장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소감에 대해서는 “우선 산장에 있는 멤버들의 호흡이 참 잘 맞는다. 우리는 식구여야 한다. 같이 밥을 먹고 자고 식구 간 케미가 좋아야 하는데 워낙 호흡이 좋아서 기다려질 것이다. 일단 단합이 잘 된다.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마음이 참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수미산장’은 오늘(18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