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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근은 “‘조방현’은 투박하지만 정의로운 인물이다. 정의보다 의리가 앞서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 지금은 강원도 사투리를 맹연습 중이다. 사투리 연기가 처음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할수록 그 매력에 빠져들어간다. 또 한번의 완벽한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종영한 ‘비밀의 숲2’에서 강원철 검사장을 맡아 맹활약을 펼친 그는 흠 잡을 데 없는 연기와 지적인 마스크, 저음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박성근은 JTBC 수목 드라마 ‘사생활’에서 생활형 사기꾼 ‘차현태’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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