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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MLB닷컴 30개 구단 담당 기자들의 투표 후 포셀로와 랜던이 재기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포셀로는 올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다. 지난해 9승 15패, 4.9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22승 4패, 3.14의 평균자책점으로 다시 태어났다.
렌던은 올 시즌 156경기에서 2할7푼, 20홈런, 85타점을 기록했다. 출루율 3할4푼8리, 장타율 4할5푼으로 소속팀의 지구 우승에 앞장섰다. 렌던은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80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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