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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한 관계자는 12일 “오상훈 감독이 지난 밤 심장마비로 갑자기 떠났다”며 “최근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안타깝다”고 전했다.
오상훈 감독은 감독은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본 투 킬’(1995)의 조감독으로 영화계 입문 ‘위대한 유산’(2003) ‘파송송 계란탁’(2005) 등을 연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현재 고인의 ‘위대한 유산’ ‘파송송 계란탁’에 출연했던 주연배우 임창정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다.
발인은 13일 오전 11시이며 장지는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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