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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철인3종(트라이애슬론)도전 미션 일환으로 준비됐다. 제작진이 이경규·김국진·김태원· 이윤석·김준호·주상욱·윤형빈 등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철인3종 도우미로 송일국을 섭외한 것. 송일국은 실제 철인3종경기 선수다. 철인3종연맹의 부회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해당 운동에 애착인 큰 배우로도 유명하다.
‘남자의 자격’ 관계자에 따르면 송일국은 지난 7일 촬영에 임했다. 철인3종은 수영, 사이클, 마라톤의 세 가지 종목을 실시하는 경기로 극한의 인내심을 요구하는 스포츠다. 하지만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첫 관문인 수영부터 곤욕을 치렀다. ‘저질 체력’으로 제대로 수영할 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다. 주상욱도 수영부터 쩔쩔맸다는 후문.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이 난관을 뚫고 어떻게 철인3종에 도전할지가 관심사다.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철인3종 도전기는 오는 19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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