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석은 1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스타 가족 전성시대라는 주제로 연예계 스타 가족에 관한 이야기 도중 "이영애 씨가 저의 친척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인 김성경이 믿지 못하는 표정을 짓자 "진짜 친척이 맞다. 정확하게 말하면 제 사촌 누나가 결혼을 했다"며 "이 결혼한 남편의 사돈이다. 친척 맞다. 촌수로 따지면 정확히 9촌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성경은 "결국 남이라는 얘기다"고 말하자 김한석은 "그래도 얼굴 한 번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