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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유닛' 유네버멧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33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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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8.19 14:24:52

모드하우스 보이그룹 첫 유닛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활동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아이덴티티(idntt)의 첫 유닛 유네버멧(unevermet)이 데뷔 앨범으로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아이덴티티(사진=모드하우스)
19일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유네버멧이 지난 11일 발매한 앨범 ‘유네버멧’의 초동 판매량은 약 33만 6000장(한터차트 기준)으로 집계됐다.

초동 판매량은 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뜻한다. 가요계에서는 음반을 발매 직후 구매하는 열성 팬덤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통한다. 모드하우스는 “유네버멧의 판매량은 보이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역대 6위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유네버멧’은 ‘우연’, ‘도전’, ‘상처’ 등 3가지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제작한 곡들로 채운 앨범이다. 앨범에는 총 7곡을 수록했다. 유네버멧은 ‘유네버멧’, ‘던져’(Storm), ‘보이튜드’(BOYtude) 등 3곡을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활동 중이다.

아이덴티티는 걸그룹 트리플에스를 키워낸 모드하우스가 론칭하는 첫 번째 보이그룹이다. ‘완전체’ 데뷔 전 유닛 유네버멧을 통해 K팝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모드하우스는 “유네버멧은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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