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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3년 만에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고소영은 “집에서도 (남편이) 응원해 준다. 저희 아들, 딸도 오은영 선생님을 너무 좋아한다. 껌딱지인 딸도 ‘엄마 잘 갔다와’ 응원해 줘서 마음 편하게 나와있다”며 웃어 보였다.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아픔을 경험한 사람들이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템플스테이에 입소,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그리고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의 리얼 예능이다. 오은영, 고소영, 문세윤 세 사람은 입소자들과 1박 2일을 함께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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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를 내려놓고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지금쯤 가지면 좋은 시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 고소영은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는데 너무 기대된다. (시청자와) 좀 더 가깝게 소통하고 위로도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시청을 당부했다.
‘오은영 스테이’는 2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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