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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오메가엑스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으로 더이상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보건당국의 판단에 따라 격리 해제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을 비롯한 오메가엑스 멤버 전원은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10일 멤버 11명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려 팬들의 우려를 샀다.
소속사는 “격리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이달 23일부터 2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 라이프’(LOVE ME LIKE)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끝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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