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리디아 고, 렉서스 스포츠카 오너 "첫 차 생겼어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은별 기자I 2016.01.28 08:30:30
사진=리디아 고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에게 첫 애마가 생겼다.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2016년형 렉서스RC F 스포츠 쿠페 차량 앞에서 기대 두 손을 활짝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리디아 고는 이 사진과 함께 “내 생애 첫 차다.이런 차를 받아 정말 기쁘다. 내 새 스폰서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도요타 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렉서스는 리디아 고의 후원사 중 하나다. 리디아 고가 받은 차는 6만3000달러(약 7600만원)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디아 고는 자신의 첫 파란 스포츠카의 오너가 됐고 그 기쁨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