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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유나의 거리' 종영 소감 "제 인생의 멘토 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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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대 기자I 2014.11.11 10:39:50
배우 김옥빈 JTBC ‘유나의 거리’ 종영 소감.(사진=윌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김옥빈 ‘유나의 거리’ 종영 소감 “제 인생의 멘토 같은 작품”

배우 김옥빈이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김옥빈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김옥빈은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유나를 만난 게 따뜻한 4월이었는데, 벌써 코끝이 시려 오는 11월이네요. 이렇게 한 해를 한 작품과 시간을 보내본 건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유나의 거리’는 제게 굉장히 특별해요. 특히 한 회 한 회 대본을 받으면서 제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인생의 멘토 같은 작품이에요. 무엇보다 50회까지 꾸준히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나 감사 드리구요. ‘유나의 거리’를 통한 경험을 자양 삼아 앞으로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라며 전했다

김옥빈은 소감과 함께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김옥빈은 이 드라마에서 시크하고 까칠한 소매치기 유나(김옥빈 분)가 창만(이희준 분)을 만나 나쁜 짓을 그만두고 평범한 직장인이 되기까지 그려낸 바 있다. ‘유나의 거리’는 11일 9시 55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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