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 등급분류 기준, 워크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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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대 기자I 2014.05.21 10:33:22

'2014 영상물 등급분류 워크북' 발간

영상물등급위원회 워크북.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위원장 박선이)는 20일 영상물 등급분류의 세부정보와 등급분류 사례를 예시한 2014 영상물 등급분류 워크북을 발간했다.

이 워크북은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등급분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하였으며, 위원회 구성과 영상물 등급분류 절차와 방법을 소개하는 한편, 영상물 등급분류 규정을 적용할 때 기준이 되는 세부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근본적으로 정량평가가 어려운 등급분류 업무의 특성을 고려하여, 실제 등급분류 사례를 구체적으로 예시하였으며, 영화 포스터 등 광고선전물의 유해성 확인에 대한 주요 장면과 사례가 담겨 있어 등급분류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워크북은 인쇄물과 영등위 홈페이지(www.kmrb.or.kr)를 통해 E-Book(전자책) 형태로 무료 서비스된다.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영화 관객과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영상물을 이용하려는 교사, 특히 영상물 관련 제작사 등은 어떤 영상물이 어떤 등급을 받는지를 쉽게 확인하고 관련 업무에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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