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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최시원은 성룡에게 공리의 안부를 물으며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성룡은 “내가 베이징에 가면 연결해주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1965년생인 공리는 지난 1988년 영화 ‘붉은 수수밭’으로 데뷔했다. 이후 ‘서태후’, ‘패왕별희’, ‘에로스’, ‘게이샤의 추억’, ‘상하이’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중국 영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일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공리는 ‘게이샤의 추억’ ‘마이애미 바이스’ 등에서 열연을 펼쳐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공리는 1965년 12월생으로 어느덧 40대 후반이 됐지만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영화 홍보차 처음 방한했을 때 외모와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특별한 방법은 없으며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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