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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승철, “한혜진-엄정화와 같은 교회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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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3.06.11 12:12:00
가수 이승철이 배우 한혜진과 같은 교회를 다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이승철이 배우 한혜진과 같은 교회를 다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MC 한혜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MC 한혜진은 “그동안 ‘힐링캠프’에는 이경규와 인연이 깊은 분들이 출연했는데, 오늘은 저와 인연이 깊은 분이 나왔다”라며 “저랑 (이승철은) 매주 교회에서 만난다”라고 이승철을 소개했다.

이승철은 “저희 교회는 연예인이 70명 정도 된다. 엄정화, 한혜진 같은 분들이 주보를 나눠주고 제가 주차사역하고 그런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한혜진은 또 “이승철이 찬송가를 부를 때 바이브레이션을 넣는다고 소문이 났다”고 폭로하자 이승철은 “사람들이 찬송가 키를 낮게 불러서 화음을 넣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고 해명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철 한혜진 교회 인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철, 한혜진하고 교회 친구였구나”, “이승철 찬송가도 잘 부르겠네”, “이 교회 다니면 재밌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전국기준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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