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김일중 SBS 아나운서와 윤재희 YTN 앵커가 결혼한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윤재희 앵커와 오는 4월19일 낮 12시 서울 역삼동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일중 아나운서와 윤재희 앵커는 지난 2004년 말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하며 만나 교제를 시작, 햇수로 4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지난 2005년 SBS에 입사, ‘긴급출동 SOS 24’와 ‘일요일이 좋다’의 ‘기적의 승부사’ 코너 등에 출연해왔다.
윤재희 앵커는 지난 2003년 YTN에 입사했다.
▶ 관련기사 ◀
☞김일중 아나 "결혼식 축가는 홍경민, 사회는 없어"
☞김일중 아나 “윤재희 앵커에게 애교를 가르쳤다”
☞김일중 아나 "장인어른이 남자답다며 결혼 허락"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