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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챌린지’는 2024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4명이나 참가한다. 박태준(남 -58kg, 대한민국)를 비롯해 피라스 카투시(남-80kg, 튀니지), 김유진(여-57kg, 대한민국), 앨시아 라우린(여+67kg, 프랑스)이 이번 대회에 나선다.
이들 포함, 9명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35개국 534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남자 -58kg급에서는 박태준과 함께 김종명(용인대), 배준서(강화군청)의 경쟁이 기대를 모은다.
이번 대회 입상자들은 상금과 G-2 등급의 올림픽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동시에 1, 2위 입상자에게는 내년 9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G-6 등급의 ‘무주 태권도원 2026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권을 획득한다.
태권도 진흥재단은 5개국의 태권도 국가협회장 등 세계 태권도 주요 관계자들도 참가해 세계 태권도 성지로서 태권도원을 알리는 동시에 국제 태권도 네트워크 구축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세계태권도연맹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난민 프로그램 참가자와 6개국 20여 명의 개발도상국 선수들도 초청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2022년에 신설할 그랑프리챌린지가 해를 거듭하며 그 위상이 매우 높아졌다”며 “이번 대회 준비와 함께 유일한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인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난민 선수 지원과 버추얼 태권도 등 올림픽 정신 실현과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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