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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죠스 로우’ 웨지 출시..최적 스핀으로 쇼트게임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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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22.07.25 15:37:31
(사진=캘러웨이골프코리아)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캘러웨이골프코리아는 ‘웨지의 명장’으로 불리는 로저 클리브랜드의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죠스 로우(Jaws Raw)’ 웨지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로운 웨지는 기존 죠스 MD5에서 성능이 입증된 37V그루브를 그대로 적용, 빠르지 않은 스윙스피드에서도 강력한 스핀을 만들어 내고 도금하지 않은 페이스가 최적의 스핀을 유발해 정교한 그린공략을 돕는다.

또한 캘러웨이골프 처음으로 텅스텐 소재를 샌드와 로브웨지에 사용해 무게 중심을 최적의 위치로 배치함으로써 컨드롤과 타구감을 개선했고, 호젤의 길이를 다르게 설계해 향상된 탄도와 높은 관용성까지 구현했다.

그라인드는 총 4가지로 기본 모델 이외엔 특별 주문 제작하고, 헤드 옵션은 크롬과 블랙 플라즈마 2가지 타입이 있다. 로프트는 50도부터 56도까지 2도 간격, 샤프트는 트루템퍼 다이나믹 골드 S200, NS950 NEO REG 중 선택 가능하다.

로저 클리브랜드는 1979년 클리브랜드골프를 창업해 웨지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캘러웨이골프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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